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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타는듯한 혀통증 입마름 심할 때 치료법 적용은
    타는듯한 혀통증 입마름 심할 때 치료법 적용은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원장님께서 구강건조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입마름이 심하고 혀통증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37

     

    혀통증이 심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거나, 가만히 있거나 말을 하기만 해도 혀가 타는 듯한 고통이 느껴지는 경우 ‘구강작열감증후군’일 수 있어 방치는 금물이다.

     

    구강작열감증후군은 특별한 외상없이 혀와 입 안이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을 말한다. 이 증상을 가진 환자는 미각에 변화가 생기거나 혀모양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주요 증상은 입 안이 불타는 것처럼 화끈거리고 아픈 유형으로 나타난다.

     

    입 안에 상처가 있는 것도 아니므로 환자는 이 증상을 의아하게 받아들이기 쉽다. 겉으로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므로 가볍게 보고 방치를 택하는 경우도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기다려도 잘 낫지 않고, 미각 이상이나 수면 장애 등으로 이어지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혀통증 환자는 혀의 형태가 다양하게 변할 수 있는데 혀가 갈라지는 균열설, 양쪽에 톱니모양처럼 치아 자국이 생기는 치흔설이 대표적이다. 구강작열감증후군의 원인은 구강건조증이 가장 흔하다. 입이 마르는 증상이 먼저 생기고 점차 혀가 화끈거리고 아픈 통증으로 발전하게 되며 염증이 심해질 수도 있다. 때문에 입마름이 심하게 느껴질 때 곧바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혀통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상열(上熱)이라 할 수 있다. 구강에 열이 있으면 구강이 건조해지고,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모든 구강질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상열은 스트레스, 우울증, 화병 등 심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 쉬우며 환자가 과로, 자극적인 음식섭취, 흡연 등에 노출되는 경우 증상이 더 심해진다.

     

    특히 중요하게 볼 심리적 요인은, 심장의 열이 생겨 혀가 쉽게 마르고 붉어지게 되며 통증이 나타나며 인체의 상부쪽으로 열이 몰리는 상열(上熱)증상으로 통증이 유발되는 과정으로 이어지므로 스트레스에 대한 생활관리와 동시에 상열을 해소할 방법도 찾아내야 한다.

     

    한방에서는 혀통증치료법으로 관련 치료탕약을 통해 상열 해소에 주력한다. 위장 기능 개선을 통해 먹은 음식이 역류하지 않도록 만들고, 얼굴의 열을 식히는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맞춤 처방에 집중한다. 특히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면 구강이 쉽게 건조해지고 얼굴의 열을 식힐 수 있다고 보고 비염 등 원인 질환개선에도 힘쓴다. 갱년기 허열을 가졌다면 이에 적합하게 몸을 보하는 처방이 이뤄지게 하는 등 개인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른 적절한 처방이 가능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김 원장은 “한방에서는 약침이나 비강 및 구강 치료, 생활요법 지도 등에도 힘쓴다. 모두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치료로 적용돼야 혀통증은 물론 구내염이나 입마름 증상개선에 이로울 수 있다”며 “한편 방역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개인 정보 확인 후 한의사 판단에 따라 비대면 진료상담 및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1-05-0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원인 모르면 낫기힘든 두통속울렁거림 담적 의심
    원인 모르면 낫기힘든 두통속울렁거림 담적 의심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두통어지럼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두통속울렁거림이 심해 여러검사를 받아도 별 다른 원인을 찾지 못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세요.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95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것이 두통이다. 머리통증은 이처럼 워낙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기에 지나칠 만큼 가볍게 여겨지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통증이 가라앉고, 진통제 한 알이면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는 안이한 생각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별도의 처방전 없이도 구입 가능한 두통약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두통도 늘 그렇게 쉽게 극복 가능한 것은 아니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두통의 유형인 편두통과 긴장성 두통은 만성적인 경우 생활의 질 자체를 떨어뜨려버린다. 또 과도한 진통제 사용이 역효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또한 두통은 머리통증만 단독으로 나타나기 보다는 다른 증상과 함께 생기는 경우가 흔하다. 긴장성두통은 목, 어깨부위의 긴장에 의한 통증이 흔히 동반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편두통, 긴장성두통 모두 두통속울렁거림, 식욕부진, 메스꺼움, 체기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대다수의 환자가 두통속울렁거림을 동시에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환자들이 CT, MRI 등의 검사를 해봐도 원인을 찾지 못하고 1차성 두통으로 진단을 받는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차성두통은 직접적인 원인질환이 없어 각종 검사해도 정상으로 결과가 나오는 두통을 말하며 전체 환자의 80퍼센트 이상이 이와 같은 유형에 속한다. 이 경우 환자는 소화기 증상을 동반할 때가 흔한데 이때 의심해야 하는 두통과 소화 관련 증상의 원인은 위장의 담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담적은 담이 쌓여 있다는 뜻으로, 이는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것이 쌓인 것을 위장의 담적이라고 말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식습관 문제가 있는 경우, 평소 비위가 약한 경우 담적증상이 발생해 만성소화불량 등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위장에서 발생한 담은 점차 소장 및 대장에서 흡수되어 이동할 수 있는데 이것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작용할 경우 두통이 온다. 이런 식으로 발생하는 두통을 한의학에서는 담궐두통이라고 부른다. 담궐두통 증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소화기를 살피는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이 한의원 측 설명이다. 두통치료탕약 처방 등을 사용해 통증 발생 및 소화장애의 원인이 되는 위장의 담적을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 핵심은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한방에서는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법으로 위장 기능을 개선하고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푸는데 주력하기도 한다.

     

    김 원장은 “생활요법 지도도 요구된다. 의료진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생활관리법을 습득해 꾸준히 유지할 필요가 있다. 만성두통 극복 및 재발방지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 효율적인 생활요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며 “한편, 방역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하는 경우는 한의사 진료상담 후 탕약을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5-0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잦은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 어떻게 치료해야될까
    잦은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 어떻게 치료해야될까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긴장만 하면 나타나는 잦은설사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세요.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55

     


     

    갑작스러운 설사 신호에 당황해본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만약 화장실이 없는 장소나 대중교통 등에서 설사가 나타난다면 그 고통은 더욱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설사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 복부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장 질환 중에서도 가장 흔하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는 상황이 오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하나가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환자를 몹시 괴롭게 하는 질환이다.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잦은설사 등 여러 유형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은 전체 인구의 약 2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소화기 질환이다.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치료가 쉽지 않으며 재발이 잦은 것으로도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민성대장증후군은 CT나 내시경 같은 정밀검사로도 특별한 이상을 찾지 못하고 신경성으로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몰라 오랜시간 고통에 시달리가도 한다. 이럴 땐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심도 있는 위장 질환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생활습관과 증상 정도를 파악하고, 복진 맥진 한의학적 진단과 자율신경검사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사방법 등을 통해 과민성대장증후군 발병 원인과 증상 유형 등을 면밀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검사가 끝난 후 한방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탕약, 약침요법 등의 치료를 맞춤형으로 진행하는데 집중한다. 목표는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아 다스리고 안정화시키는 것이다. 이때 환자 절반 정도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둘째로는 자율신경의 부조화 상태가 장 예민성 증가의 원인이다.

     

    먹은 것이 위·소장에서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넘어와 자극을 유발하는 것,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에 따른 내장감각의 과민성 발생에서 장의 과도한 반응이 시작되는 것이 각각의 유형이 가진 특징이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탕약을 환자의 증상 유형과 장 예민성 증가 원인에 따라 사용하고, 약침요법 등의 시술을 통해서도 장 기능 개선을 도울 수 있다. 급하게 복통 설사 증상을 가라앉게 하기 위해 한약재 성분 한방지사제 등을 필요에 따라 적용하기도 한다.

     

    홍 원장은 “개인의 증상에 맞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 등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배운 후 실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한편 방역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판단에 따라 과민성장증후군치료법이 비대면 상담을 통해서 진행되고, 관련 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5-0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만성위염치료, 장상피화생 되기전 서둘러 시작해야
    만성위염치료, 장상피화생 되기전 서둘러 시작해야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원장님께서 만성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위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장상피화생으로 발전 될 수 있습니다. 치료에 관해 궁금한 부분 있으셨다며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82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상황에 놓인 현대인들에게 만성위염 증상은 상당히 흔하다. 술, 담배, 불규칙한 식사습관 등도 위장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다. 이 외에도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위 점막의 염증인 위염이 만성화 된 경우 환자는 방치해서는 안 되며, 적극적인 치료를 선택해야 한다.

     

    만성위염을 가진 환자들은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증상, 식후 가슴이나 목에 뭐가 걸린 듯 불쾌한 느낌,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를 하는 증상,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것 같은 느낌, 트림을 자꾸하고 평소 속이 자주 쓰린 증상 등을 겪을 수 있다. 이 경우 곧바로 검사 후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 개인에 따라서는 거의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기도 해 정기적인 검사도 요구된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은 “만성위염에 대해 시간을 보내면 점점 나을 것이라고 믿고 있던 환자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만성위염치료 없이 방치하는 건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다. 위의 표면인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인해 위벽이 얇아진 상태가 되는 위축성위염은 물론 위점막이 장점막 세포로 재생되는 장상피화생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고 지적했다.

     

    이어 “위축성위염은 위암발생이 6배 증가하며, 장상피화생은 10.9배 증가하게 된다. 위암은 한국인에게 특히 흔한 암이므로 절대 그 전 단계에 해당하는 만성위염일 때 치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 유형별 위염 치료가 필요한데, 환자상태에 따른 위염치료탕약 맞춤 처방 등이 요구된다. 위장운동성이 약화되어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구별하여 처방이 이뤄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위장 내 점막의 환경을 점막이 겪는 자극을 줄여 편하게 해줘야 하며 염증의 회복을 도와야 한다. 이러한 만성위염 치료탕약 처방과 함께 한방에서는 한약재를 증류한 약침요법으로 효과의 지속성과 작용성에도 주력한다. 속쓰림 화끈거림 같은 증상을 신속히 다스리기 위해 한방제산제를 적용하기도 한다. 모두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상태와 체질에 맞게 사용되어야 한다.

     

    조 원장은 “위염은 생활 방식이 달라지지 않고 기존의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환경이 유지되면 재발하기 쉬운 편이다. 이에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법 등을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좋다. 이 같은 방식을 이행하면 회복 속도 개선에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치료 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며 “현재 방역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한다면 한의사의 의료적 판단에 따라 안전성 확보 후 내원없이 비대면 진료 상담 후 처방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2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머리어지러울때, 빈혈 탓 그만하고 담적병 살펴봐야
    머리어지러울때, 빈혈 탓 그만하고 담적병 살펴봐야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어지럼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머리어지러울때가 잦아 여러 검사를 받아도 별 다른 이상을 찾지 못하고 계신다면 기사내용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56

     

    가볍게 여겨지는 것이라도 몸이 불편한 증상이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면 결국 일상은 힘겨워질 수 있다. ‘어지럼증’ 역시 처음에는 너무 흔하게 여겨지고, 가벼운 증상으로 생각되지만 반복되면 불편할 뿐만 아니라 불안감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내 몸은 가만히 있는데 주변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빙빙 도는 느낌, 몸이 붕 끈 것 같은 기분, 울렁거리고 토하고 싶어지는 느낌 등이 반복되는 어지럼증은 많은 이들이 일시적으로 겪는 증상이다. 그러나 이 같은 증상이 반복될 땐 그 원인을 찾아야 극복이 가능하다.

     

    문제는 머리 어지러울때, 빈혈 탓만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 빈혈에 의한 만성적인 어지럼증 환자는 극히 드물기에 이런 태도는 곤란하다. 어지럼증은 말초신경계 및 전정기관 이상, 뇌혈관인 중추 신경계 이상, 자율신경계 이상, 심리적 원인 등에 의해 발생한다. 때문에 증상 정도가 가볍고 일시적인 게 아니라면 곧바로 검사를 통해 어지럼증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모든 어지럼증의 원인을 빈혈이나 단순 피로에서 찾으려 하면 안 된다. 특히 메슥거림, 구토할 것 같은 느낌, 체기 등과 함께 어지럼증을 겪는 환자가 많은데 이 경우 의심해야 할 것은 위장의 ‘담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위장 담적은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인 상태를 말한다. 때문에 환자는 소화불량 등 다양한 소화기 질환의 증상을 겪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자율신경 자극은 귀의 전정기관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 결과 전정기능 저하가 발생할 때 머리가 맑지 못하면서 멍하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위장뿐만 아니라 코에 쌓인 담적도 어지럼증 원인이 될 수 있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이는 코 안쪽의 빈공간에 쌓인 담이 공기 흐름을 막기 때문인데, 이 경우 뇌와 눈의 열을 식혀주는 것을 어렵게 해 전정기능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인 뇌, 귀 질환 관련 검사에서 원인을 알기 힘든 만성적인 어지럼증을 느끼는 환자라면 이같은 위장 담적이나 코 담적을 파악하여 치료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방에서는 각 원인별 어지럼증치료탕약 처방 등으로 위장 운동성 개선을 통한 위장 담적 해소와 코 담적 배출에 주력한다.

     

    안 원장은 “한방에서는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약침요법을 통해서도 위장 운동성을 높이고 코의 순환 개선에 주력한다. 비강약침요법은 콧물, 농 등의 찌꺼기(담적)를 배출하여 공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게 돕는다. 어지럼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히 안내받은 후 실천하는 것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있다”며 “한편 감역당국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판단에 따라 내원하지 않은 상태로 비대면 진료상담 및 어지럼증치료탕약 처방 등이 이뤄질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2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재발잦은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 장 예민한 이유에 따른 치료법적용돼야
    재발잦은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 장 예민한 이유에 따른 치료법적용돼야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아무리 관리해도 쉽게 재발되는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467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전체 인구의 약 20%가 겪는다고 알려졌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 대장 내시경을 포함한 기타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것이 특징인데, 환자에게는 꾸준히 증상이 나타난다.

    일상생활을 힘들게 할 정도로 지속적인 증상 발생이 특징인 과민성증후군은 설사, 변비와 같은 배변 장애와 팽만감 복통과 같은 복부 불쾌감이 나타날 수 있다. 매우 만성적인 질환이어서 환자들의 괴로움은 매우 심한 편이며 치료법을 찾고자 하는 환자도 많다.

    그러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치료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지사제 등을 사용하더라도 재발 잦은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에 환자들은 포기하게 되기도 한다. 이 경우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을 찾기 위해 더욱 면밀한 검사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은 “재발 잦은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을 극복하고자 한다면 검사를 통해 장이 예민한 이유를 찾는 것이 우선이며, 그 결과에 따라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 장이 과민해져 있는 것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서 원장의 설명처럼 같은 음식을 동시에 먹어도 남들은 괜찮은데 자신에게만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생기고, 똑같은 긴장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에게만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장이 지나치게 예민하다’는 데 있다.

    그는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2가지 측면에서 찾아내고 있다. 절반 정도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둘째로는 자율신경의 부조화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각각 먹은 것이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넘어와 자극을 유발하는 것,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에 따른 내장감각의 과민성 발생에서 장의 과도한 반응이 시작되는 것으로 판단 가능하다.

    검사를 마친 후에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탕약을 환자의 증상 유형과 장 예민성 증가 원인에 따라 맞춤 처방이 이뤄진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약침요법을 통해서도 장 기능 개선을 돕고, 필요에 따라 한방지사제를 적용할 수 있다. 이같은 프로그램은 일시적인 증상 완화가 아닌 질환의 원인 해소가 가능해야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생활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 등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배우는 것이 좋다. 증상 유형이나 장이 예민해진 원인에 따라 의료진의 1:1 지도가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서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를 포기하거나 큰 도움이 되지 않은 약물을 오래 사용하며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커다란 원인이 된다. 이제부터라도 장이 예민해진 이유에 맞는 치료를 통해 증상을 극복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편 방역당국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요청하는 환자의 경우는 한의사 판단에 따라 비대면 진료상담 후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1-04-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배에가스차는이유?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한 담적병일 수도
    배에가스차는이유?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한 담적병일 수도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원장님께서 복부가스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복부가스로 인해 복부팽만감까지 생겨 배에가스차는이유 궁금하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209

     


     

    뚜렷한 원인이 없는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에 의한 위장의 기능 저하가 그 원인이다. 더부룩하다거나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심하거나, 트림 등의 증상이 반복된다면 소화불량에 대한 생활관리와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한 증상이 이미 수개월 넘게 이어진 상태라면 만성화 된 걸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럴 때 배에가스차는이유를 찾기 위해 위내시경 검사를 해도 뚜렷한 원인을 못 찾을 가능성이 크다. 이런 경우를 흔히 기능성이나 신경성 위장장애라고 한다.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은 “내시경을 포함한 여러 가지 검사에서도 소화불량의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기능성소화불량이라고 한다. 뚜렷한 원인을 밝힐 수 없지만, 증상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어서 환자들은 일상생활이 매우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가 생활습관을 조절하고, 음식 섭취 습관 및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증상이 어느 정도 호전될 수 있지만, 충분하지는 않다. 소화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곤란하다. 이 경우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한 ‘담적병’일 수도 있기에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 관련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순수한 한의학 용어로 담이 쌓여서 뭉쳐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담적이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 위벽이 얇아지고 위 점막 안 쪽의 근육층 또한 탄력과 운동성을 잃고 늘어지게 된다. 이 때 위장 기능 저하로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쌓이고, 부패하면서 가스를 내뿜는데 이 과정에서 환자는 명치통증, 복부팽만감 같은 소화 장애 증상들을 겪게 된다.

    또 담적이 신경계, 순환계, 비뇨•생식계 등에 영향을 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로 인해 심계항진, 두통, 어지럼증, 불면증, 어깨 결림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어 담적이 의심된다면 빠르게 담적한의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담적이 발생하는 중요한 원인은 위장의 운동성 저하이기 때문에 이를 회복해주는 치료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한방에서는 위장의 기능을 강화해주는 담적치료탕약이나 약침, 경혈 자극요법, 온뜸 등을 적용한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담적의 복잡한 증상을 3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에 맞는 담적치료탕약을 사용한다. 각 단계별로 증상 개선을 위해 위장 운동성 개선, 자율신경계의 균형성 회복, 위장이나 식도 점막의 염증치료 등에 초점을 맞춘다. 이와 함께 개인건강상태와 체질에 맞는 처방이 이뤄진다면 증상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울러 담적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자극적인 음식을 자제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하는 등의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개인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좋다.

    신 원장은 “소화불량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소화제만 먹다보면 오히려 위장의 기능을 더욱 저하시켜 더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방치나 다름없다”며 꼼꼼한 원인 파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방역당국의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내원하지 않고 비대면 진료상담과 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2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목에뭐가 걸린 느낌, 잦은기침에도 이물질이 나오지 않을 때 원인은
    목에뭐가 걸린 느낌, 잦은기침에도 이물질이 나오지 않을 때 원인은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원장님께서 목이물감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것도 아닌데 목이물감이 지속되고 마른기침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942

     


     

    목 안이 간질간질하면서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 반복적으로 나는 경우 ‘매핵기’ 증상일 수 있다. 이때 연속적인 기침이 장기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목소리가 쉬는 증상도 동반되곤 한다.


    목에뭐가걸린느낌, 잦은기침 등의 증상과 관련된 매핵기는 한방용어이며, 그 뜻은 ‘매실 씨앗이 목에 걸려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의미한다. 실제로 이물질이 있는 상태는 아니어서 환자가 목에 걸려 있는 듯한 느낌에 이물질을 뱉으려 해도 뱉어지지를 않고 삼키려 해도 삼켜지지 않는다.

    이에 마른기침을 계속 반복하기도 하고, 켁켁 소리를 내게 되기도 하는데 환자는 매핵기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법 적용이 이뤄져야 한다.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은 “매핵기의 원인은 크게 위장이나 호흡기 문제로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장 관련 질환은 동의보감에 의하면 칠정, 스트레스가 쌓여 매핵기가 발생하는데 가슴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이 동반한다고 하고 있다. 이는 현대의학 병명으로는 역류성식도염과 역류성후두염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하나의 원인은 호흡기 점막의 염증이다. 한방에서는 인후의 모든 병은 모두 '화'라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염증 뜻하는 것으로 만성인후염, 비염, 편도선염, 감기후유증 등으로 인해 실직 인후 점막에 염증이 생겼을 때도 매핵기가 발생할 수 있다.

    매핵기를 치료하기 위해 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방에서는 개별 환자가 가진 원인부터 파악해야 하는데, 자율신경검사나 복진과 맥진, 인후 검사 등을 통해 목이물감 원인이 되는 위장의 기능 저하나 염증 유무 등에 대해 알아내야 한다.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염증을 없애고 위장 기능 강화를 위한 매핵기치료탕약 등의 처방이 적용된다. 원인에 따른 맞춤 처방이 중요한데, 소화불량이 문제일 때는 위장 기능을 높여 흉강 압력을 줄이는 처방이, 점막 염증 문제일 때는 소염작용 약재 처방에 집중한다.

    위장 관련 신경기능강화나 소염작용을 위한 약침치료나 비강 및 구강치료도 병행할 수 있는데 모두 개인상태에 맞는 처방이 가능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는데 이로울 수 있다.

    원인별 치료와 함께 식습관, 생활습관 등의 관리도 요구된다. 개인 증상에 맞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해 이를 꾸준히 유지해야만 재발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설문검사 결과에 따른 개인의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세밀하게 안내받는 것이 좋다.

    김 원장은 “목에뭐가걸린느낌, 잦은기침이 계속 될 때 우리는 큰 고민 없이 감기 같은 친숙한 질환만을 의심하게 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증상이 지나치게 오래 지속될 때는 다른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의 판단에 따라 비대면으로 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2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역류성식도염, 신물올라오는이유 알아야 이겨낼수 있어
    역류성식도염, 신물올라오는이유 알아야 이겨낼수 있어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신트림이 잦아 신물이올라오는이유가 궁금하셨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33

     


     

    역류성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 탓에 여러 불편감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현대인에게 점점 더 흔해지고 있는 역류성식도염은 치료를 해도 재발이 반복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하면 환자는 다양한 증상을 겪게 된다. 가슴이 쓰리고 답답하며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신물 오름 증상도 반복된다. 아울러 목에 무언가 걸린 듯한 증상, 마른기침 반복, 목 쉼 등의 증상도 자주 나타난다.

     

    이 외에도 환자에 따라 설태, 입냄새, 충치, 잇몸질환, 미각장애, 식도협착, 삼킴 곤란까지도 겪을 수 있다. 이에 일상생활에 있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므로 재발 방지까지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는 역류성식도염 치료법을 초기에 적용해 피해를 줄일 필요성이 크다.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 원장은 “역류성식도염 재발방지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위산억제로 증상을 줄이는 정도로 그칠게 아니라 신물 올라오는 이유를 제대로 판단해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발생 원인은 ‘위장의 운동성 저하’다. 위장 운동성이 떨어지면 섭취한 음식물이 위장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않게 되고, 위 내에 남아 점차 쌓이고 부패하고 가스를 발생시키는 탓에 위장압력이 높아지게 만든다. 이같은 압력 영향으로 위산과 내용물이 함께 식도로 역류하게 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위장운동성 저하로 위 배출지연이 발생하고, 높아진 압력에 의해 역류한 위산이 식도 점막에 상처가 나고 염증을 발생하게 만드는 상황이므로 역류성식도염증상이 발생하는 원인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위장의 운동성 회복이 가능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방에서는 위장질환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자율신경 균형검사, 복진 맥진 등을 활용해 환자상태를 판단한 뒤 역류성식도염치료탕약 등 맞춤처방에 주력한다. 치료탕약은 위장운동성을 강화하는 약재와 함께 소염작용이 있는 약재처방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소화를 촉진해 잦은트림과 속더부룩함을 치료하고, 염증을 가라앉혀 속쓰림을 완화를 돕는다. 약재를 증류한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하는 약침이나 가슴통증이 심할 때 쓸 수 있는 한방제산제도 병행될 수 있다. 단 개인상태에 맞는 처치가 가능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윤 원장은 “역류성식도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생활습관 개선도 요구된다. 의료진의 지도하에 자신의 검사 결과에 맞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 등을 1:1로 상세하게 배운 후 실천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한편 방역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통하기 위해선 한의사의 의료적 판단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비대면 전화상담 후 맞춤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2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소화불량두통 함께 나타나는 이유? 위장 담적부터 의심해야
    소화불량두통 함께 나타나는 이유? 위장 담적부터 의심해야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불량을 동반한 두통 증상이 오랜시간 지속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459

     


     

    특별한 이유 없이 찾아오는 두통 탓에 일상생활이나 업무, 학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지끈거리며 쪼아대는 두통과 함께 항상 메슥거림과 구토, 복부팽만감이나 명치통증 등 소화불량에 해당되는 동반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 반드시 소화불량두통이 함께 나타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여러 차례 병원을 찾아다니며 검사를 받아 봐도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두통 원인을 찾고자 엑스레이나 CT, MRI등의 검사를 받아도, 위장병 원인을 찾고자 내시경 검사 등을 해봐도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원인을 알기 어려운 소화불량두통일 때 환자는 두통약을 먹는 정도, 식후 소화제를 복용하는 정도로만 관리를 하게 되기 쉽다. 그러나 이렇게 약물을 반복적으로 쓰면서 증상을 관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조기에 숨겨진 원인까지 파악하여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소화불량두통 함께 나타나는 경우라면 그 원인으로 ‘위장 담적’을 의심해야 한다. 두통은 크게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으로 나뉘며, 이중 일반적인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 질환이 보이지 않는 1차성 두통이 전체의 80~90%를 차지한다. 여기에 속하는 환자는 두통 원인이 위장 담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것이 쌓인 것을 담적이라고 말한다. 위장에서 발생한 담은 소장, 대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이때 나타나는 두통을 담궐두통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위장 담적에 의한 두통을 겪는 환자는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때문에 환자가 복합적으로 겪고 있는 증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우선 소화기를 살피는 치료를 선택해야 한다. 김 원장에 따르면 한방에서는 두통치료탕약 등을 통해 통증 발생 및 소화장애의 원인이 되는 위장의 담적을 없애는 데 주력한다.

    김 원장은 “위장 운동성을 높여 담을 없애는 소화불량두통치료탕약의 사용과 함께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법으로도 위장 기능을 개선하고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풀어줄 수 있다.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 생활요법 지도를 통해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한편 방역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를 선택할 시엔 한의사판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료상담 및 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원장은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과식 과음 등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으로 인해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음식물이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위장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어 위장 담적에 의한 증상을 겪게 되는 환자가 많다. 이는 소화기 질환, 심한 만성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22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