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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두통, 진통제 양 늘리지 말고 ‘담적병’ 의심해보세요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04-16 조회수 : 4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두통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두통이 심할때가 많아 평소 진통제 복용이 많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세요.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646

 


 

현대인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두통증상 중에서도 흔한 유형으로 ‘편두통’이 꼽힌다. 편두통은 마치 맥박이 뛰는 것처럼 찌릿찌릿하고 욱신거리는 통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한데 대부분 머리의 한쪽에서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편두통은 진통제로도 극복이 쉽지 않으며, 통증이 상당한 시간 지속되어 환자의 일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메스꺼움 구토 등 소화장애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빛이나 소리에 예민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일부에서는 통증이 발생하기 전 감각장애, 운동장애, 기분장애와 같은 전조 증상을 겪기도 해 더욱 괴롭다.

편두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검사 후에도 1차성 두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빈손으로 돌아온다. 검사 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이야기다. 이에 진통제 복용으로 치료를 대신하게 되지만 좋은 결과를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과도한 진통제 복용이 두통 악화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잦은두통에 시달리지만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1차성두통은 편두통 외에도 긴장성두통, 군집성두통 등이 있다. 이러한 유형의 두통이 있을 때 한의학에서는 그 원인을 위장의 담적에서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긴장성두통 환자는 소화불량(체기), 메스꺼움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편두통 환자도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흔히 동반하는데 이런 이유를 위장 담적에서 찾을 수 있다. 위장의 담적은 음식물이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생성된 담(痰)이 쌓인 것을 말한다. 식욕부진, 더부룩함, 메스꺼움 등의 복부 불쾌감은 담적 발생 과정에서 자연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두통은 소화되지 못한 찌꺼기인 담이 소장, 대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할 때 발생하며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발생하는 만성두통을 담궐(痰厥)두통이라고 부른다. 위장 담적에 의한 두통을 겪는 환자라면 진통제가 아닌 위장의 건강을 개선시킬 방법이 필요한 셈이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장 운동성을 높이고, 환자의 머리가 맑아질 수 있도록 담적병치료탕약 등을 통한 세심한 처방이 요구된다. 탕약은 설문검사를 바탕으로 자율신경검사, 복진 등의 검사 후 결과에 따라 1:1 맞춤 처방한다. 또 다른 치료법으로는 위장의 운동성과 함께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푸는데 적용하는 약침요법이 쓰이기도 한다. 모두 체질이나 건강상태 등 개인상태에 맞게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평소 생활습관 유지도 중요하다. 담적병에 해당하는 잦은두통을 겪는 환자는 생활요법도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 백원장에 따르면 두통이라는 증상 자체는 물론 위장 운동성 개선 등 담적병 전반에 도움이되는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을 의료진을 통해 직접 1:1로 상세하게 안내받는 것이 필요하다. 체계적인 생활관리는 치료 중에 도움이 되는 건 물론 이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잘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현행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를 원할시엔 한의사의 판단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료상담 및 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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